검색 메뉴

HOME  >  경제

코잇, DURATHON2 기술을 갖춘 ECS B450 메인보드 출시

이순곤 기자 | 입력 : 2020-04-21 08:08

AMD 라이젠 프로세서와 7세대 A시리즈 지원, M-ATX 규격 메인보드 출시
ECS만의 DURATHON2 기술로 보다 높은 신뢰성과 안정성 보장

코잇, DURATHON2 기술을 갖춘 ECS B450 메인보드 출시
[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ECS 메인보드를 국내에 유통하고 있는 코잇은 AMD의 B450 칩셋을 탑재한 ECS DURATHON2 B450AM4-M 메인보드를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
ECS DURATHON2 B450AM4-M은 AMD 라이젠 프로세서와 7세대 A시리즈를 지원하는 M-ATX 규격의 메인보드이다. 게이밍 컴퓨터 환경을 구축할 수 있도록 최대 64GB의 DDR4 메모리를 지원하며, PCIe 3.0 M.2 슬롯 1개와 6개의 S-ATA III를 지원하여 다양한 스토리지 구성이 가능하다. 또한, USB 3.0보다 약 2배 빠르게 데이터를 전송할 수 있는 USB 3.1 Gen2 포트를 2개 지원한다.
​
특히 ECS만의 차별화된 PCB 설계인 DURATHON2 기술을 통해 보다 높은 안정성을 보장하며, 극한의 환경에서도 문제없이 동작하는 내구성을 갖췄다. 일반 캐패시터 보다 고온에서 7배 더 오래 견딜 수 있는 100% 올 솔리드 캐패시터를 채택하고, 8K/15K 산업 수준의 ESD 테스트 및 Reusable PolySwitch Fuses, Hybrid VRM, 1500X Power Cycle 테스트 등 가혹한 테스트를 통해 더욱 높은 신뢰성을 제공한다.
​
코잇은 올해 14년차의 PC컴포넌트 전문 유통기업으로 메인보드, 미니PC등 업계 최고의 컴퓨터 관련 제조업체인 ECS의 공식 수입사로 인텔, ASUS ADATA등 다양한 PC 컴포넌트 파트너의 제품을 유통하고 있다.

news@beyondpost.co.kr

<저작권자 © 비욘드포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경제 리스트 바로가기

인기 기사

최신 기사

대학뉴스

글로벌마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