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 일본에서 22일 984명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감염자가 증가했다고 NHK 방송이 보도했다.
또 이날 아이치현에서 2명, 도야마현과 사이타마현, 후쿠오카현, 오사카부에서 각각 1명씩 모두 6명이 사망했다.
이로써 일본의 총 감염자 수는 6만2758명, 사망자 수는 1194명으로 증가했다.
각 지자체 별 감염자 수는 도쿄도가 이날 256명이 새로 코로나19에 감염돼 1만9121명으로 가장 많았고 오사카부가 134명 증가한 7720명으로 2위를 차지했다. 그 뒤를 이어 가나가와현과 아이치현, 후쿠오카현이 각각 4369명(101), 4146명(69), 4055명(68)으로 4000명대를 기록하면서 3∼5위에 올랐다. 괄호 안은 22일 신규 감염자 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