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수입주류 전문 유통 기업 ㈜비어케이가 수입하는 정통 아이리시 애플사이더 ‘매그너스(MAGNERS)’가 4일부터 7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2020 서울 카페쇼에 참가해, 업계 관계자 등 방문객으로부터 높은 관심을 얻고 있다.
매그너스의 서울 카페쇼 참가는 이번이 첫 번째다. 아일랜드에서 매출 1위인 매그너스는 지난 7월부터 한국에서 본격적으로 판매에 돌입했다. 현재, 주요 편의점과 이마트 등 대형마트에서 판매 중이며, 이번 카페쇼 참가를 통해 아직 국내에 생소한 애플사이더 주종을 널리 알림과 동시에 시장저변 확대를 모색할 계획이다.
특히, 카페쇼 오픈 첫 날에는 줄리안 클레어(Julian Clare) 주한 아일랜드 대사가 부스를 방문해 매그너스의 우수성을 알렸다. 줄리안 클레어 대사는 “아일랜드 국민들이 즐겨 마시는 애플사이더를 한국에서도 만나볼 수 있게 되어 기쁘다. 매그너스는 아일랜드에서도 유명한 애플사이더로, 한국에서의 성공적인 런칭을 바라며 보다 많은 한국 소비자들이 매그너스를 경험하는 기회를 가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