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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연기대상, 최고 1분 시청률 '찐이야' 영탁 차지

이지율 기자 | 입력 : 2020-12-31 08:42

연기자가 아닌 가수 영탁 축하무대

축하무대로 출연한 트롯트 가수 영탁
축하무대로 출연한 트롯트 가수 영탁
[비욘드포스트 이지율 기자] ‘MBC 연기대상’에서 시청자들의 가장 관심을 끈 최고 1분 시청률 장면은 이날 연기대상을 받은 연기자들이 아니라 축하무대로 출연한 트롯트 가수 영탁이가 차지 해 눈길을 끌었다.

영탁은 MBC 드라마 ‘꼰대인턴’ 방송 당시 OST를 부르고 특별출연도 했었는데 이날 축하무대에서 자신의 인기노래 “찐이야”와 ‘꼰대인턴’ OST ‘꼰대라떼’를 부를 때 시청률은 6.5% (TNMS, 전국가구)를 기록하며 ‘MBC 연기대상’ 최고 1분을 기록했다.
TNMS 시청자데이터에 따르면 이날 연기대상은 40대여자가 가장 많이 시청했으며 그 다음 50대 남자, 50대 여자 순으로 많이 시청했다.

news@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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