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달 비공개로 조용히 결혼
2018년 영화 '협상'으로 인연
2019년 '사랑의 불시착' 이후 2020년 교제 시작
작년 교제 공개 인정
배우 현빈과 손예진(오른쪽)이 9일 오후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호텔에서 열린 tvN 토일드라마 '사랑의 불시착' 제작발표회에서 이정효 감독의 "(열애설덕에) 케미가 좋겠구나 싶었다"는 답변을 들으며 웃음을 터트리고 있다. 사랑의 불시착은 14일 첫방송을 시작으로 매주 토,일 밤 9시 방송한다.
<뉴시스> 또 한쌍의 톱스타 부부가 탄생했다. 동갑내기 커플인 배우 현빈(39)과 손예진(39)이 결혼한다.
현빈은 10일 소속사 VAST엔터테인먼트 공식 소셜 미디어에 "결혼이라는 중요한 결정을 하고, 인생의 2막에 조심스레 발을 디뎌보려 한다"며 이렇게 밝혔다.
그는 "앞으로의 날들을 함께 걸어가기로 항상 저를 웃게 해주는 그녀와 약속했다"며 "작품 속에서 함께 했던 ('사랑의 불시착'의) 정혁이와 세리가 함께 그 한 발짝을 내디뎌 보려 한다"고 했다.
손예진도 이날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제 남은 인생을 함께할 사람이 생겼다"며 "그는 함께있는 것 만으로도 참 따뜻하고 든든한 사람이다. 남녀가 만나 마음을 나누고 미래를 약속한다는 것은 뭔가 상상 밖의 일이라고 생각했는데, 우리는 자연스럽게 여기까지 오게 됐다"고 확인했다. "우리의 인연을 운명으로 만들어준 우리를 둘러싼 모든 것에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
또 한쌍의 톱스타 부부가 탄생했다. 동갑내기 커플인 배우 현빈(39)과 손예진(39)이 결혼한다.
현빈은 10일 소속사 VAST엔터테인먼트 공식 소셜 미디어에 "결혼이라는 중요한 결정을 하고, 인생의 2막에 조심스레 발을 디뎌보려 한다"며 이렇게 밝혔다.
그는 "앞으로의 날들을 함께 걸어가기로 항상 저를 웃게 해주는 그녀와 약속했다"며 "작품 속에서 함께 했던 ('사랑의 불시착'의) 정혁이와 세리가 함께 그 한 발짝을 내디뎌 보려 한다"고 했다.
손예진도 이날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제 남은 인생을 함께할 사람이 생겼다"며 "그는 함께있는 것 만으로도 참 따뜻하고 든든한 사람이다. 남녀가 만나 마음을 나누고 미래를 약속한다는 것은 뭔가 상상 밖의 일이라고 생각했는데, 우리는 자연스럽게 여기까지 오게 됐다"고 확인했다. "우리의 인연을 운명으로 만들어준 우리를 둘러싼 모든 것에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
또 한쌍의 톱스타 부부가 탄생했다. 동갑내기 커플인 배우 현빈(39)과 손예진(39)이 결혼한다.
현빈은 10일 소속사 VAST엔터테인먼트 공식 소셜 미디어에 "결혼이라는 중요한 결정을 하고, 인생의 2막에 조심스레 발을 디뎌보려 한다"며 이렇게 밝혔다.
그는 "앞으로의 날들을 함께 걸어가기로 항상 저를 웃게 해주는 그녀와 약속했다"며 "작품 속에서 함께 했던 ('사랑의 불시착'의) 정혁이와 세리가 함께 그 한 발짝을 내디뎌 보려 한다"고 했다.
손예진도 이날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제 남은 인생을 함께할 사람이 생겼다"며 "그는 함께있는 것 만으로도 참 따뜻하고 든든한 사람이다. 남녀가 만나 마음을 나누고 미래를 약속한다는 것은 뭔가 상상 밖의 일이라고 생각했는데, 우리는 자연스럽게 여기까지 오게 됐다"고 확인했다. "우리의 인연을 운명으로 만들어준 우리를 둘러싼 모든 것에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
또 한쌍의 톱스타 부부가 탄생했다. 동갑내기 커플인 배우 현빈(39)과 손예진(39)이 결혼한다.
현빈은 10일 소속사 VAST엔터테인먼트 공식 소셜 미디어에 "결혼이라는 중요한 결정을 하고, 인생의 2막에 조심스레 발을 디뎌보려 한다"며 이렇게 밝혔다.
그는 "앞으로의 날들을 함께 걸어가기로 항상 저를 웃게 해주는 그녀와 약속했다"며 "작품 속에서 함께 했던 ('사랑의 불시착'의) 정혁이와 세리가 함께 그 한 발짝을 내디뎌 보려 한다"고 했다.
손예진도 이날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제 남은 인생을 함께할 사람이 생겼다"며 "그는 함께있는 것 만으로도 참 따뜻하고 든든한 사람이다. 남녀가 만나 마음을 나누고 미래를 약속한다는 것은 뭔가 상상 밖의 일이라고 생각했는데, 우리는 자연스럽게 여기까지 오게 됐다"고 확인했다. "우리의 인연을 운명으로 만들어준 우리를 둘러싼 모든 것에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