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경제
정치
사회
생활·문화
IT·과학
세계
전체기사
NEXT POST
HOME > 사회
[이경복의 아침생각]...국보가 된 임진왜란 두 기록
입력 : 2025-01-09 06:40
폰트크기 조정
영의정 류성룡이 조정과 군사 총지휘한 경험을 징계해 후환 경계하려고 임진왜란 원인 전황
실책 등 기록한 징비록, 이순신이 임진왜란 작전일지를 담담하게 자세히 기록한 난중일기,
40년 후 병자호란 또 치욕, 문서 국보를 정신 국보로 승화시켜야!
어제 어록 번역 중 "뜬눈으로 밤을 지새웠다ㅡspent sleepless nights" 보면서,
우리말의 묘미를 댓글로 쓴 성낙청님 대단해요!
sglee640@beyondpost.co.kr
<저작권자 © 비욘드포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사회
리스트 바로가기
인기 기사
1
LG, 엔비디아와 내년 1분기 '휴머노이드' 공개…로봇·AI팩토리·모빌리티 협력
2
코스피, 개장 직후 2%대 급등…15거래일 만에 7000선 회복
3
삼성전자, 로봇 사업 미래성장 핵심 축으로 삼는다...보스턴다이내믹스 출신 이동건 부사장, 로보틱스 전략팀장으로 선임
4
블랙록, 에코프로 지분 추가 확보...4.95%에서 5.01%로 높아져
5
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 2.2%, 마이크론 0.94%↑...반도체주, 일제히 반등
최신 기사
전진선 양평군수 “민선9기, 준비한 변화 완성”…‘매력양평’ 다짐
이충우 여주시장, 씰리침대 아시아 최대 생산기지 준공 축하…“지역경제 원동력 기대”
경기도, 추미애 사퇴 청원에 “민생예산 고의 삭감 주장은 사실 왜곡”
이재준 수원시장, ‘피지컬 AI 스마트도시 수원’ 시동…“수원 모델 전국으로 확산”
박찬대 인천시장, 국회서 ‘인천 국비’ 총력전…939억원 추가 확보 나섰다
대학뉴스
성신여대, 2027학년도 수시모집 경쟁률 12.08대 1…전년 대비 상승↑
교육
단국대, 2027학년도 수시모집 경쟁률 12.34대 1…공연영화학부 '109대 1' 최고
교육
건양대, 2027학년도 수시모집 경쟁률 6.05대 1 마감…보건의료계열 강세
교육
글로벌마켓
중국 창신메모리(CXMT) 시총, 홍콩 상장된 텐센트도 제쳐...블룸버그통신, 중국업체 중 1위로 올라서
증권
"테슬라 스페이스X의 반도체공장 '테라팹', 현존 중국 청도공장의 5배를 넘는 세계최대 규모"...포춘지 보도
산업·재계
LA레이커스, 트럼프 사위 일가에 스포츠사상 최고가에 매각
세계일반
공유하기
닫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폰트1
폰트2
폰트3
폰트4
폰트5
폰트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