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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쉐이크 ‘본아페티’, 100만포 판매 돌파

김신 기자 | 입력 : 2026-01-08 09:00

다이어트 쉐이크 ‘본아페티’, 100만포 판매 돌파
[비욘드포스트 김신 기자] 주식회사 마이밸류의 이너뷰티 브랜드 프랑밸류(Franvalue)가 최근 대표 제품 ‘본아페티 쉐이크’의 누적 판매량 100만 포를 돌파했다고 8일 밝혔다.

프랑밸류에 따르면 본아페티 쉐이크는 2025년 8월 기준, 프랑밸류 자사몰 누적 판매수 10만 건 이상을 기록했다. 자사몰을 비롯해 쿠팡 등 주요 이커머스 채널에서도 꾸준한 판매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이에 따라 제품 판매 증가와 함께 브랜드 인지도 역시 빠르게 확산되고 있는 모습이다.

본아페티 쉐이크는 국내 200여 명의 다이어트 전문가들과 함께 개발한 체중조절용 조제식품으로, 한 끼 식사 대용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필요한 영양을 균형 있게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 다이어트는 물론 바쁜 일상 속에서도 간편한 영양 관리를 원하는 소비자들의 선택을 받고 있다.

제품은 리얼초코맛, 곡물맛, 호박고구맛 총 3종으로 단백질부터 비타민, 미네랄까지 각종 영양소를 함께 담아 균형 잡힌 영양 구성을 갖췄다. 리얼초코맛 기준 171kcal로, 일반식 대비 약 500kcal 이상 섭취 열량을 줄일 수 있도록 구성됐다. 이는 걷기 기준 약 2시간 30분 이상의 운동량에 해당하는 열량으로, 체중 관리가 필요한 소비자층의 관심을 끌고 있다.

다이어트 쉐이크 ‘본아페티’, 100만포 판매 돌파

파우치 형태와 측면 캡 디자인을 적용해 텀블러나 컵 없이도 언제 어디서든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는 점 역시 판매 확대에 긍정적인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프랑밸류는 국내 시장에서의 안정적인 판매 흐름을 바탕으로 일본 이커머스 플랫폼 큐텐(Qoo10) 공식 입점을 위한 절차도 진행 중이다. 이를 통해 해외 소비자와의 접점을 확대하며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프랑밸류 관계자는 “본아페티 쉐이크가 꾸준한 재구매와 함께 판매량이 빠르게 증가하면서, 프랑밸류 브랜드에 대한 인지도 역시 함께 높아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제품력과 신뢰를 기반으로 이너뷰티 시장에서 입지를 넓혀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신 비욘드포스트 기자 news@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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