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김신 기자] 샤브샤브전문점 대표 브랜드인 ‘봄담아’가 CM송을 통해 전국 청취자들에게 본격적으로 브랜드 홍보에 박차를 가한다고 전했다.
봄담아 관계자에 따르면 샤브샤브전문점 봄담아는 “자연을 옮겨 담은 건강한 맛과, 1인 1POT 사용으로 위생과 개인의 취향대로 맛볼 수 있는 브랜드”로 업계 독보적인 시스템과 브랜드의 품질을 알리기 위해 2026년 01월부터 SBS 고릴라 인터넷 라디오 CM을 통해 광고를 송출하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라디오 홍보는 라디오 프로그램의 강자 △김영철의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박소현의 러브게임 등 출퇴근 시간을 비롯 SBS 파워FM, SBS러브FM 의 전프로그램에 매시간 정시를 알려주는 시보광고를 통해 송출되며, 시보광고를 통해 소비자들에게 보다 친숙한고 다가오는 봄의 느낌으로 다가갈 것이라고 밝혔다.
봄담아는 CM송의 가사처럼 5가지 육수, 30가지 소스, 90가지 재료 등 고객들이 자신의 취향에 맞게 레시피를 선택하는 재미적 요소를 갖춰, 봄담아에 오면 마치 봄을 맞이함과 동시에 봄을 담아내는 컨셉으로 브랜드화를 시켰으며, 또한 1인 1POT으로 요즘같이 위생에 민감한 시대에서 위생과 다양성을 중시한 운영 구조로 운영되는 시스템이다. 이는 타브랜드와의 전략적 차별화된 브랜드라고 볼 수 있다.
봄담아 관계자는 “라디오 시보광고는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브랜드를 인식하게 하는 매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채널을 통해 브랜드 가치를 꾸준히 전달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신 비욘드포스트 기자 news@beyondpos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