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역 배우와 키즈 모델들로 구성된 키즈 공연 그룹 꼬북이들이 지난해 10월 10일부터 12일까지 서울 어린이대공원 열린무대에서 열린 ‘LUXX 2025 키즈·시니어 문화화합 페스티벌’에 초청 가수로 참여해 공식 무대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비욘드포스트 김신 기자] 아역 배우와 키즈 모델들로 구성된 키즈 공연 그룹 꼬북이들이 지난해 10월 10일부터 12일까지 서울 어린이대공원 열린무대에서 열린 ‘LUXX 2025 키즈·시니어 문화화합 페스티벌’에 초청 가수로 참여해 공식 무대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행사는 팔컴홀딩스가 주최하고 서울시가 후원한 대규모 문화 축제로, 키즈 세대와 시니어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세대 융합형 문화 콘텐츠를 목표로 기획됐다. 축제 기간 동안 클래식 공연과 뮤지컬, K-POP 무대, 패션쇼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이어지며 시민들의 관심을 모았다.
꼬북이들은 광고와 드라마, 영화 등 다양한 영상 콘텐츠에서 활동 중인 아역 배우와 키즈 모델들로 이루어진 그룹으로, 연기와 모델 활동을 기반으로 공연 무대까지 활동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각 멤버들은 방송과 광고 현장에서 쌓아온 경험을 토대로 무대 퍼포먼스에서도 안정적인 표현력과 완성도를 선보이고 있다.
이번 축제 무대에는 강다현, 고우리, 김서율, 김시온, 오가온, 우리나, 우지한, 이소은, 임다연, 한리온 등 꼬북이들 전 멤버가 참여해 밝고 에너지 넘치는 공연을 펼쳤다. 현장을 찾은 가족 단위 관객들과 방문객들은 아이들의 자연스러운 무대 매너와 생동감 있는 퍼포먼스에 호응을 보냈다.
주최 측은 이번 무대에 대해 연기와 모델 활동을 통해 다져진 아이들의 표현력이 공연 전반에서 인상적으로 드러났다고 평가하며, 단순한 키즈 가수 무대를 넘어 축제의 분위기를 한층 풍성하게 만든 공연형 콘텐츠였다고 전했다.
이번 LUXX 2025 키즈·시니어문화화합페스티벌초청무대를계기로꼬북이들은공식행사초청가수로서의활동이력을더하게됐으며, 향후공연과문화행사, 영상콘텐츠등다양한분야에서활동을이어갈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