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김신 기자] ‘자연을 담은 사람’을 표방하는 자연건강 브랜드 ㈜자담인이 지난해 12월 JY네트워크가 주최하고 중앙일보가 후원한 ‘2025 올해의 우수 브랜드 대상’에서 자연건강 부문 1위로 선정됐다. 이번 수상은 장 건강을 중심으로 한 자담인의 자연건강 철학이 제품 경쟁력을 넘어 시장과 소비자로부터 신뢰를 받아왔음을 보여주는 결과로 평가된다.
자담인은 현대인의 만성적인 건강 불균형 문제를 단순 증상 관리가 아닌 근본적인 회복의 관점에서 접근해 왔다. 특히 장 건강을 출발점으로 식생활 습관 개선과 체온 회복 등 신체 전반의 균형을 유기적으로 관리하는 ‘지속 가능한 건강 모델’을 구축하며 자연건강 분야에서 차별화된 방향성을 제시해 왔다.
이 과정에서 자담인은 단기적인 트렌드나 일시적인 마케팅 성과에 의존하기보다, 장기적인 관점에서 브랜드 신뢰도를 축적하는 데 경영 역량을 집중해 왔다. 소비자가 일관된 품질을 체감할 수 있도록 원칙 중심의 운영을 이어가며, 브랜드 전반의 완성도를 단계적으로 고도화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자담인 정용호 대표는 “소비자의 신뢰는 장기적인 기준 관리와 책임감 있는 운영을 통해 쌓이는 것”이라며 “앞으로도 믿고 선택할 수 있는 자연건강 브랜드라는 확신을 드릴 수 있도록 원칙 경영과 품질 혁신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업계에서는 이번 수상을 자담인이 오랜 기간 유지해 온 기업 철학과 건강 관리 접근 방식이 시장에서 객관적으로 인정받은 사례로 보고 있다. 자담인은 이번 성과를 발판 삼아 자연건강 분야에서 브랜드 경쟁력을 더욱 공고히 하며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어갈 것으로 전망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