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프로페셔널 에스테틱 브랜드 AHC가 글로벌 앰배서더 에스파(aespa) ‘윈터’의 ‘T-SHOT 아이크림’ 광고 촬영 현장이 담긴 메이킹 필름과 인터뷰 영상을 공개해 화제가 되고 있다고 밝혔다.
공개된 영상 속 윈터는 무결점 피부에 어울리는 올 화이트 착장과 사격용 안경 아이리스를 매치해, 눈가 피부 고민을 정밀하게 조준하는 슈터(Shooter)의 이미지를 완벽하게 소화했다.
윈터는 이틀간 진행된 긴 촬영에도 흐트러짐 없는 프로페셔널한 모습과 탄력 있는 피부를 그대로 유지했으며, 다채로운 표정과 포즈를 완벽하게 연출해 완성도 높은 촬영 결과물을 만들어냈다.
특히, T-SHOT 시그니처 포즈 촬영에서는 실제로 사격을 하는 듯한 긴장감까지 느껴졌으며, 화면이 얼굴 전체로 가득 찰 정도의 클로즈업 컷에서도 결점을 찾아볼 수 없는 완벽한 피부를 선보여 주변의 감탄을 자아냈다.
AHC 관계자는 “윈터는 촬영 사인이 떨어짐과 동시에 집중력 있는 모습으로 주변 스태프까지 모두 촬영에 몰입하게 만들면서도, 촬영이 끝나면 바로 밝은 미소를 띠며 촬영장 전체의 분위기를 부드럽게 만들었다”라며, “이번에 공개된 영상을 통해 광고에서는 볼 수 없었던 화면 밖 윈터의 또다른 매력과 ‘AHC X 윈터’의 완벽한 캐미를 확인해 보시기 바란다.”라고 전했다. sglee640@beyondpos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