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5년 서울대 이전 전 문리대 법대가 있었던 대학로 지금도 붉은 벽돌 건물들 남아 있어 방통대, 공연장
등으로 쓰고 유명한 마로니에 나무 중심으로 공원 조성, 70년대 유행한 박건의 노래 '그 사람 이름은 잊었지만'
지금 들어도 구슬픈 노래 "지금도 마로니에는 피고 있겠지 눈물 속에 봄비가 흘러내리던 임자 잃은 술잔에
어리는 그 얼굴 아 청춘도 사랑도 다 마셔 버렸네 그 길의 마로니에 잎이 지던 날 루루루루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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