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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한공조시스템, 전 세계 소외 어린이 지원에 1억 원 기부

이순곤 기자 | 입력 : 2026-01-27 09:10

유니세프 한국위원회, “전 세계 어린이의 새 희망을 응원합니다!”

㈜삼한공조시스템 김미선 대표(가운데)와 삼성전자 한국총괄 오치오 부사장(왼쪽), 유니세프 한국위원회 조재성 사회공헌본부장(오른쪽) (사진제공=유니세프 한국위원회)
㈜삼한공조시스템 김미선 대표(가운데)와 삼성전자 한국총괄 오치오 부사장(왼쪽), 유니세프 한국위원회 조재성 사회공헌본부장(오른쪽) (사진제공=유니세프 한국위원회)
[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유니세프 한국위원회(회장 정갑영)는 종합공조 솔루션 전문기업 ㈜삼한공조시스템(대표 김미선)이 전 세계 어린이의 건강한 성장을 돕기 위해 기부금 1억 원을 전달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기부는 새해를 맞아 전쟁과 재해, 빈곤 등으로 위기에 처한 지구촌 어린이들에게 희망을 전하고자 이뤄진 것으로 기금은 어린이들을 위한 보건·영양·식수위생·교육·긴급구호 사업에 쓰일 예정이다.
기금 전달식에는 ㈜삼한공조시스템 김미선 대표, 삼성전자 한국총괄 오치오 부사장, 삼성전자 한국총괄 박병수 상무, 유니세프 한국위원회 조재성 사회공헌본부장 등이 참석했다.

김미선 ㈜삼한공조시스템 대표는 “미래 세대인 어린이들이 보다 나은 내일을 맞이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기부에 동참했다”라며 “전 세계 모든 어린이가 희망찬 새해를 시작하는 데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조미진 유니세프 한국위원회 사무총장은 “전 세계 어린이를 위한 소중한 나눔으로 함께해 주신 ㈜삼한공조시스템에 깊이 감사드린다. 전해주신 기금과 따뜻한 마음은 소외 어린이들에게 큰 위로와 용기가 될 것이다”라며 “새해에는 더 많은 어린이들이 새로운 희망을 품을 수 있도록 유니세프 한국위원회도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sglee640@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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