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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카코리아, 핸드볼 H리그 생수 후원

김신 기자 | 입력 : 2026-01-27 18:18

H리그 25-26시즌 전 경기에 먹는 샘물 ‘아쿠아시스’ 공급 계약 체결

핸드볼 H리그 치어리더들이 ‘아쿠아시스’ 생수를 들고 밝게 웃고 있다. / 사진제공=핸드볼연맹
핸드볼 H리그 치어리더들이 ‘아쿠아시스’ 생수를 들고 밝게 웃고 있다. / 사진제공=핸드볼연맹
[비욘드포스트 김신 기자] 한국핸드볼연맹은 전문의약품 기업 메디카코리아(대표 김현식)와 신한 SOL Bank 25-26 핸드볼 H리그 공식 후원 계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메디카코리아는 핸드볼 25-26 H리그가 열리는 전국 7개 지역 핸드볼 경기장에서 남녀 14개 구단이 뛰는 전 경기에 먹는 샘물 ‘아쿠아시스’를 제공한다. 앞서 아쿠아시스는 지난해 10월 25-26시즌 핸드볼 신인선수 드래프트와 미디어데이 행사에도 제공됐다.

메디카코리아는 50년 역사를 가진 전문의약품 제조업체로 총 120여개 의약품을 생산하고 있다. 특히 일상형 활력부스터 ‘포텐 플러스’를 개발해 판매중으로 소비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한국핸드볼연맹 관계자는 “선수들이 경기 중에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돕는 필수품인 생수를 후원하기로 결정해준 메디카코리아에 감사를 표한다”고 말했다.

김신 비욘드포스트 기자 news@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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