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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저, 병오년 새해 맞아 '설 선물세트' 3종 출시

이순곤 기자 | 입력 : 2026-01-28 08:34

윈저, 21년·17년·12년 설 패키지 3종 구성...전용 글라스 포함

윈저, 병오년 새해 맞아 '설 선물세트' 3종 출시
[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스카치 위스키 브랜드 ‘윈저(WINDSOR)’가 2026년 병오년(丙午年)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전통적 길상의 상징인 ‘적마(赤馬)’를 모티프로 한 ‘2026 윈저 설 선물세트’ 3종을 출시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설 패키지는 하늘을 향해 힘차게 질주하는 붉은 말의 역동적인 이미지를 전면에 담아, 새해를 향한 도약과 전진의 의미를 시각적으로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적마(赤馬)가 지닌 에너지와 상승의 상징성을 위스키 패키지 디자인에 적용해, 설 명절 선물에 담아야 할 덕담과 메시지를 보다 직관적으로 전달한다.
‘2026 윈저 설 선물세트’는 윈저 21년·17년·12년 총 3종으로 구성되며, 이 중 ‘윈저 21년 적마 에디션’이 이번 시즌을 대표하는 메인 제품이다. 21년 이상 숙성된 원액이 선사하는 깊고 풍부한 풍미에 적마 일러스트와 금박 디테일을 더한 패키지는, 시간이 흐를수록 가치가 더해지는 위스키의 특성을 강조하며 새해를 맞아 전하는 감사와 응원의 마음을 오래도록 전할 수 있는 설 선물로서의 상징성을 부각했다.

이번 ‘윈저 21년 적마 에디션’에는 스템 노징 글라스 2종을 함께 구성해 위스키의 향과 풍미를 보다 섬세하게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히기 위해 연산별 베스트셀러 라인업도 함께 선보인다. 윈저 17년 세트에는 온더락 잔 2종, 윈저 12년 세트에는 하이볼 잔 1종을 포함해 각 제품의 음용 경험을 확장할 수 있는 전용 글라스를 함께 구성했다.

윈저글로벌 관계자는 “붉은 말이 상징하는 도약·행운·번영의 의미를 담은 ‘적마 에디션’을 통해 선물하는 사람과 받는 사람 모두에게 새해의 좋은 기운이 전해지길 바란다”며, “특별한 의미를 담은 설 선물을 고민하는 분들을 위해 '윈저 21년 적마 에디션'이 좋은 선택지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sglee640@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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