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에이션패션(대표 박희찬)의 리파인드 캐주얼 브랜드 프로젝트엠(PROJECT M)이 배우 최우식과 함께한 26SS 캠페인 ‘Project Minimalism’을 공개했다.
이번 시즌 프로젝트엠은 브랜드가 오랫동안 지켜온 ‘Refined Casual’의 기준을 다시 바라보는 키워드 Re+find를 중심으로, 미니멀하고 정제된 감도의 방향성을 제시한다. 과장된 트렌드보다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태도와 감각에 집중하며,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웨어를 제안하는 것이 이번 캠페인의 핵심이다.
이러한 철학을 바탕으로 완성된 26SS 시즌의 컨셉 ‘Project Minimalism’은 조용하지만 분명한 존재감, 과하지 않기에 더욱 선명해지는 이야기를 담는다. 절제된 실루엣과 섬세한 디테일을 중심으로,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착용 되면서도 명확한 태도가 드러나는 웨어를 제안한다.
프로젝트엠은 배우 최우식과 6년째 파트너십을 이어오며 브랜드의 방향성을 함께해왔다. 오랜 협업을 통해 쌓아온 이해를 바탕으로, 이번 26SS 캠페인은 프로젝트엠이 추구하는 미니멀하고 정제된 감도를 자연스럽게 담아냈다. 이번 캠페인은 불필요한 요소를 덜어낸 시각적 표현을 통해 프로젝트엠이 추구하는 미니멀리즘을 명확하게 전달한다. 과장된 연출보다는 절제된 구성과 균형 잡힌 비주얼을 통해, 브랜드가 지향하는 태도와 기준을 담담하게 보여준다
프로젝트엠 관계자는 “이번 26SS 캠페인은 프로젝트엠이 오랫동안 지켜온 ‘Refined Casual’의 기준을 다시 바라보는 키워드 Re+find에서 출발했다”며, “유행보다 오래 남는 감도의 가치에 주목하며, 오래도록 함께할 수 있는 옷의 기준을 제안하고자 했다. 브랜드가 지켜온 본질과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조용하지만 분명하게 제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어 "특히 MZ세대가 선호하는 미니멀 감성과 실용성을 동시에 충족시키며, 26SS 시즌 캐주얼 시장을 선도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브랜드가 지켜온 본질과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조용하지만 분명하게 제시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