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HOME  >  오피니언

[이경복의 아침생각]...소는 살고 말은 죽는다(牛生馬死)

입력 : 2026-02-20 06:54

[이경복의 아침생각]...소는 살고 말은 죽는다(牛生馬死)
[이경복의 아침생각]...소는 살고 말은 죽는다(牛生馬死)
[이경복의 아침생각]...소는 살고 말은 죽는다(牛生馬死)
[이경복의 아침생각]...소는 살고 말은 죽는다(牛生馬死)
북극제비갈매기가 바람에 맞서지 않고 활용해서 8만km 먼 길을 날듯, 홍수에 떠내려 가는 소는 헤엄을 잘 못
치지만 물살과 비슷한 대각선으로 헤엄쳐 살아 나오는데, 헤엄 잘 치는 말은 자기 방식대로 거세게 흐르는
물살과 맞서서 발버둥치다 지쳐서 죽는다는 우생마사, 우리 인생도 세상 흐름이나 자기 일의 흐름을 자기
역량에 맞게 잘 활용하는 지혜와 牛步千里처럼 느긋한 속도로 가는 소같은 지혜가 중요하지 않을까?

sglee640@beyondpost.co.kr

<저작권자 © 비욘드포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피니언 리스트 바로가기

인기 기사

최신 기사

대학뉴스

글로벌마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