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은 감각 사유를 뛰어 넘은 창조로서 신과 가까워지는 아름다움, 김환기는 한국의 하늘 달 구름 항아리를
그린 추상화가, 1970년 전시회에서 대상 받은 첫그림 "어디서 무엇이 되어 다시 만나랴"는 내가 관람하면서
제목이 멋 있어서 지금도 기억하는 그림, 조수미는 세계 3대 소프라노로 작년 프랑스 최고 등급 문화훈장 받은
실력자, 입춘 우수도 지난 따뜻한 날씨에 어울리는 고향의 봄 들으면서 그림 감상하는 호사스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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