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유병철 CP] 르메르디앙 서울 명동의 올 데이 다이닝 레스토랑 라팔레트 파리는 오는 3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이색 다이닝 프로모션 ‘테이스트 오브 텍사스 & 터치 오브 파리’를 새롭게 선보인다.
‘테이스트 오브 텍사스 & 터치 오브 파리’는 텍사스 스타일의 스모키 풍미와 프렌치 감성의 세련미를 동시에 경험할 수 있는 시즌 한정 미식 프로모션으로, 셰프의 정교한 터치로 진한 훈연 향을 살린 바비큐 다이닝과 달콤한 디저트 뷔페 셀렉션이 어우러져, 동서양의 대조적인 매력이 빚어낸 감각적인 미식 순간을 완성한다.
본격적인 다이닝에 앞서, 최고급 캐비어와 신선한 참치 뱃살을 중심으로 다양한 컨디먼트를 조화롭게 구성한 시그니처 애피타이저가 테이블 서비스로 제공되어 섬세한 풍미와 함께 미각을 깨우며, 프랑스에서 유래한 ‘아페리티프’ 문화에서 영감을 받은 카나페 섹션 내 마련된 다채로운 셀렉션과 함께, 우아하고 세련된 풍미로 미식의 서막을 연다.
이번 시즌 새롭게 선보이는 메인 다이닝 메뉴로는, 텍사스 스타일의 바비큐를 세련된 조리법을 더해 강렬한 풍미를 극대화한 다채로운 육류 요리를 선보인다. 오크 배럴 셰리칩으로 은은하게 훈연해 깊고 농도 짙은 스모키 향과 풍부한 육즙을 살린 프리미엄 우대갈비와 차돌양지, 프리미엄 참숯을 사용해 열과 향을 극대화한 채끝 등심, 부채살, 양갈비, LA 갈비 등 다양한 육류 특수 부위를 두 가지 다른 조리 기법을 통해 깊이 있는 풍미를 구현하며, 팝오버 브레드와 구운 채소 및 셰프의 특제 소스가 함께 준비되어 기호에 따라 더욱 폭넓게 즐길 수 있어 보다 완성도 높은 육류 특화 다이닝을 선사한다. 또한, 당일 직송된 제철 생선회만을 엄선해 최상의 신선함을 맛볼 수 있는 시푸드, 광동식 스타일로 선보이는 중식, 정갈한 한식, 특색 있는 풍미 가득한 아시안 요리 등 다채로운 글로벌 메뉴를 한 곳에서 맛볼 수 있으며, 르메르디앙 브랜드 시그니처 디저트 프로그램인 젤라토 섹션까지 마련되어 가족 단위 고객은 물론 연인 또는 지인들과 함께하는 모임까지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미식을 선사한다.
메인 다이닝에 이어, 주중 디너 및 주말 이용 시 파리의 살롱 문화를 연상시키는 디저트 컬렉션을 함께 선보인다. 제철 과일을 활용해 선보이는 약 12여 가지 구성의 다채로운 디저트와 함께 달콤한 여운이 깃든 프렌치 감성의 다이닝을 완성한다. 특히 일요일을 제외한 매주 금요일 디너, 주말 및 공휴일 런치 또는 디너 이용 시 로비 라운지 & 바 르미에르 내 별도 디저트 컬렉션이 마련되어 자유롭게 이동ㆍ이용 가능해 축제와 같은 분위기로 탈바꿈 된 포토존에서 소중한 분과 함께하는 특별한 순간을 기념할 수 있다.
더불어 레드, 화이트, 스파클링 와인 및 생맥주 등 무제한 주류 혜택이 함께 제공되어 낭만적인 파리 이브닝 무드를 더한다. 단 주중 디너를 포함한 주말 및 공휴일 이용 시 디저트 컬렉션 및 무제한 주류 혜택이 제공된다.
‘테이스트 오브 텍사스 & 터치 오브 파리’ 이용 시간은 런치 오전 11시 30분부터 오후 2시 30분까지, 디너 오후 6시부터 오후 9시까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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