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다'는 생각을 낳는 알, 무엇을 알고 따뜻하게 품으면 병아리처럼 생각이 탄생, "자세히 보아야 예쁘다
오래 보아야 사랑스럽다" 시(생각)는 풀꽃을 자세히 오래 볼 줄 아는 사람만이 생산할 수 있는 생각,
이 시를 읽고 풀꽃을 자세히 오래 볼 줄 알면 이 시(생각)를 잘 소비한 사람, 생각을 생산할 줄 모르면 평생
남 생각에 휘둘려 구속 받거나 자기 생각에 갇힌 우물안 개구리, 많이 알아서 생각을 많이 생산해야 실력자!
sglee640@beyondpos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