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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앤오프, 소속사 이적 후 新 활동 예고…“빌보드 차트인” 당찬 각오

비욘드포스트 유병철 CP / | 입력 : 2026-03-11 12:45

온앤오프, 소속사 이적 후 新 활동 예고…“빌보드 차트인” 당찬 각오
[비욘드포스트 유병철 CP] 온앤오프(ONF)가 소속사 이적 후 처음으로 팬들과 만났다.

소속사 측은 11일 “온앤오프가 지난 10일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라이브 'SHOW MUST GO ON'('쇼 머스트 고 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온앤오프는 'SHOW MUST GO ON'이란 제목에 걸맞은 소식들을 전했다.

먼저 팬 미팅 소식을 전하며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이후 승준은 "어떤 걸 하면 팬들이 좋아할지 열심히 기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이미 신보 녹음을 하고 있다”며 “데뷔 앨범부터 함께해 온 황현 작곡가와도 계속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고 덧붙였다.
뿐만 아니라 온앤오프는 '3막을 시작하는' 목표도 밝혔다.

유토는 "좋은 음악과 무대를 보여드리기 위해 앞으로도 열심히 하는 것", 효진은 "빌보드 차트인", 승준은 "모든 음원차트 1위"라고 당찬 각오를 드러냈다.

이 밖에도 온앤오프는 오랜만에 팬들과 소통하는 자리인 만큼, 다채로운 이야기를 들려줬다. 근황 토크를 비롯해 프로필 촬영 비하인드, Q&A 등을 하며 퓨즈(FUSE, 팬덤명)들과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다.

앞서 온앤오프 전원은 지난 5일 케이아이 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 체결 소식을 알렸다.

이와 함께 새 출발을 알리는 단체 및 개인 프로필 이미지와 팀 로고를 공개해 이목을 끌었다. 향후 케이아이 엔터테인먼트에서 펼칠 온앤오프의 행보에도 기대가 쏠린다.

[비욘드포스트 유병철 CP / news@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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