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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복의 아침생각]...양심껏 사는 어려움과 아름다움

입력 : 2026-03-12 06:43

[이경복의 아침생각]...양심껏 사는 어려움과 아름다움
[이경복의 아침생각]...양심껏 사는 어려움과 아름다움
[이경복의 아침생각]...양심껏 사는 어려움과 아름다움
[이경복의 아침생각]...양심껏 사는 어려움과 아름다움
70년대 서울 중심 세무서 1년 근무하면 집 1채 살 때 사표 내고, 연세대 신학과 진학, 일본에서 석사, 미국에서
박사 받고 지금 일본 교회에서 봉직하고 있는 박수길 목사, 덕수상고 우리말 지켜쓰기 회장 열심히 했던 그가
귀국해 덕수궁 돈덕전, 고종의 길 걸어 아관파천 터와 성공회 찻집까지 함께 걸으며 들려 준 삶의 얘기가
장하고 대견해요, 욕심껏 사는 세상에서 얼마나 외롭고 힘들었나, 양심껏 산 그대가 아름다워요!

sglee640@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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