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구르트맛에 100억 유산균까지 더한 '콤부차 요구르트' 1200만 스틱 넘게 팔려
[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티젠(TEAZEN / 대표 김병희, 신진주)은 콤부차 전체 누적 판매량이 7억 스틱을 돌파했다고 12일 밝혔다. 2019년 3월 국내 최초로 분말 스틱형 콤부차 제품을 선보인 티젠은 지난해 6월 누적 판매 6억 스틱을 돌파한 이래, 8개월여 만에 1억 스틱을 팔아치운 셈이다.
이 같은 성과는 친숙한 요구르트맛에 100억 유산균까지 더한 '콤부차 요구르트'가 1200만 스틱 넘게 판매되며 지난해 하반기 콤부차 시장 성장을 견인했다. 현대인들의 고민인 당과 칼로리는 줄이고 유산균까지 첨가해 누구나 부담 없이 맛있고 건강하게 마실 수 있는 제품이라는 점이 통했기 때문이다.
여기에 지난해 여름 음료 시장 성수기를 맞아 진행한 대규모 오프라인 프로모션도 판매 성장을 이끌었다. 티젠은 콤부차 7억 스틱 판매 달성 기념으로 네이버 브랜드스토어와 티젠몰에서 고객 감사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티젠 관계자는 "콤부차 1등 브랜드인 티젠이 끊임없는 제품 개발을 통해 선보이고 있는 다양한 콤부차 맛에 늘 좋은 반응을 보여주시는 고객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올해는 새로운 콤부차 광고 모델인 트와이스와 함께 건강한 K-콤부차의 매력을 국내외 소비자들에게 널리 알려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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