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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장수사’ 윤경호, 속내를 알 수 없는 살인사건 용의자로 변신

비욘드포스트 유병철 기자 / | 입력 : 2026-03-18 13:15

‘끝장수사’ 윤경호, 속내를 알 수 없는 살인사건 용의자로 변신
[비욘드포스트 유병철 기자] 배우 윤경호가 ’끝장수사‘에서 색다른 모습으로 관객들을 만난다.

’끝장수사‘는 촌구석으로 좌천된 형사 재혁에게 찾아온 인생 마지막 기회! 두 명의 용의자가 얽힌 살인사건의 진범을 잡기 위해 신입 형사 중호와 서울로 끝장수사를 떠나면서 벌어지는 범죄 수사극.
지난해 많은 사랑을 받은 시리즈 ’중증외상센터‘, 한국영화 흥행 1위를 기록한 영화 ’좀비딸‘, 폭발적인 화제성을 이끌어낸 유튜브 예능 ’핑계고‘까지 독보적인 존재감을 과시하며 대세 배우의 반열에 오른 윤경호.

그 외에도 ’굿뉴스‘, ’퍼스트 라이드‘를 비롯해 특별출연한 ’파인: 촌뜨기들‘, ’달까지 가자‘ 등 2025년을 꽉 채우며 맹활약을 펼친 그가 올해 상반기에도 거침없는 행보를 이어간다.

18일 개봉하는 ’메소드연기‘를 시작으로, 4월 2일 개봉하는 영화 ’끝장수사‘, 5월과 6월 공개 예정인 시리즈 ’취사병 전설이 되다‘와 ’김부장‘까지 연이어 선보이며 ‘윤경호 전성시대’를 더욱 공고히 할 전망이다.
윤경호가 ‘끝장수사’에서 연기하는 조동오는 살인사건의 범인으로 지목된 인물로, 형사의 강압 수사에 의해 거짓 자백을 했다고 주장하며 결백을 호소한다. 억울함 속에 1년간 수감 생활을 이어가던 그는, 진범을 잡았다며 재수사에 나선 재혁(배성우)과 중호(정가람)의 등장으로 누명을 벗을 수 있다는 희망을 품는다.

조동오의 복잡한 심경을 특유의 탄탄한 연기력과 캐릭터 소화력으로 섬세하게 그려낸 윤경호에 대해 박철환 감독은 “가장 안정감 있는 배우”라고 호평을 전하며 “영화 후반부에 키를 가진 인물로, 윤경호의 또 다른 모습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여 궁금증을 높인다.

배우 윤경호의 색다른 변신은 오는 4월 2일 개봉하는 영화 ‘끝장수사’에서 확인할 수 있다.

[비욘드포스트 유병철 기자 / news@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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