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월 이마트·스타필드 ‘컬처클럽’서 국내 고객 대상 체험형 스킨케어 클래스 진행
[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스킨케어 브랜드 닥터지가 올해 오는 5월까지 이마트와 스타필드 내 문화센터 ‘컬처클럽’에서 국내 고객을 대상으로 ‘건강한 피부를 위한 스킨케어 클래스’를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클래스는 닥터지의 피부과학 전문성을 바탕으로 고객들이 자신의 피부 타입을 정확히 이해하고, 건강한 피부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기획됐다. 닥터지는 고객과 직접 대면하는 오프라인 접점을 마련해 강화된 브랜드 헤리티지를 전달하고 깊이 있는 브랜드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스킨케어 클래스는 오는 27일 스타필드마켓 일산점을 시작으로, 4월 22일 스타필드시티 위례점, 5월 6일 이마트 목동점에서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각 세션은 계절별 피부 변화에 맞춰 3월 환절기 피부 장벽 진정 및 보습, 4월 브라이트닝 및 선케어, 5월 초여름 밸런스 및 선케어를 주제로 운영된다.
서단비 닥터지 Training & CS팀 매니저는 “국내 고객들이 닥터지의 피부과학 전문성을 바탕으로 자신의 피부 고민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노하우를 쉽고 재미있게 체험해볼 수 있는 시간을 마련했다”며 “피부 장벽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닥터지 ‘진정의 힘’ 철학과 핵심 피부 건강 습관인 ‘각·보·자(각질 제거·보습 진정 관리·자외선 차단)’ 루틴을 바탕으로 누구나 건강한 피부를 가질 수 있도록 돕는 소통형 클래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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