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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명동 호텔, THE 22 남대문 베이커리&바 ‘스프링 팔레트’ 애프터눈 티 세트 선봬

비욘드포스트 유병철 기자 / | 입력 : 2026-03-20 09:00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명동 호텔, THE 22 남대문 베이커리&바 ‘스프링 팔레트’ 애프터눈 티 세트 선봬
[비욘드포스트 유병철 기자]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명동 호텔 최고층 22층에 위치한 THE 22 남대문 베이커리&바(THE 22 Namdaemun Bakery&Bar, 이하 THE 22)가 봄 시즌 한정 애프터눈 티 세트 ‘스프링 팔레트(Spring Palette)’를 선보인다.

오는 4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THE 22에서 시즌 한정으로 만날 수 있는 ‘스프링 팔레트’ 애프터눈 티 세트는 녹색, 보라색, 흰색, 분홍색, 갈색, 노란색의 다채로운 봄날의 색감을 담은 디저트 5종과 봄꽃 한송이를 음료로 표현한 웰컴 드링크 2종, 아메리카노로 구성된다. N서울타워(남산타워)와 숭례문의 전경이 한눈에 펼쳐지는 THE 22에서 따사로운 봄 햇살 아래 여유로운 미식의 시간을 즐길 수 있다.
‘스프링 팔레트’ 애프터눈 티 세트의 디저트는 녹색의 녹차 파블로바, 보라색의 블루베리 무스, 흰색과 분홍색의 바닐라 다쿠아즈, 갈색의 가나슈푀유, 노란색의 레몬 무스로 구성된다. 한국 전통의 미가 깃든 아름다운 구절판에 5가지 디저트가 제공되어 더욱 특별하다.

디저트와 완벽한 조화를 이루는 웰컴 드링크 2종도 함께 제공된다. 벚꽃, 애플민트, 레몬그라스, 라임으로 꽃의 뿌리를 표현한 따뜻한 웰컴 티 뿌리와 애플민트, 라임잎, 레몬그라스, 라임으로 꽃의 줄기를 표현한 시원한 아이스 티 줄기로, 마치 봄꽃 한 송이를 음료에 담아낸 듯한 특별한 느낌을 선사한다. 웰컴 드링크를 모두 즐긴 후에는 모든 디저트와 궁합이 좋은 아메리카노가 추가로 제공된다.

이용 시간은 평일 오후 2시부터 오후 6시까지, 주말 및 공휴일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다.
[비욘드포스트 유병철 기자 / news@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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