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금구이맛’, ‘바베큐구이맛’, ‘갈비구이맛’ 등 직화구이 특유의 불향 가득 담은 3종
[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종합식품기업 ㈜하림이 신제품 ‘직화 닭가슴살’ 3종을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간편하고 맛있게 단백질 보충을 원하는 소비자들의 니즈가 증가함에 따라 다양한 맛과 식감을 더한 닭가슴살 제품이 대거 등장했으나, ‘진짜 불맛’을 느낄 수 없어 아쉬움을 느꼈던 소비자를 위한 제품이라 눈길을 끈다.
하림의 '직화 닭가슴살'은 3가지 공법 끝에 탄생했다. 신선한 닭가슴살을 특제 양념에 12시간 동안 냉장 숙성해 양념이 속까지 깊게 밸 수 있도록 했으며, 오븐에 두 번 익히는 초벌 과정을 거쳐 수분 손실 없이 부드러운 식감을 극대화했다. 여기에 직화구이 특유의 그윽한 향을 구현하기 위해 고온의 불로 직접 구워서 마무리하여, 한 입 먹자마자 입안 가득 퍼지는 진한 숯불향이 특징이다.
'직화 닭가슴살'은 소금구이맛, 바베큐구이맛, 갈비구이맛 총 3종으로 구성됐다. 냉장 제품으로 해동할 필요 없이 포장지를 살짝 뜯은 뒤, 전자레인지에 약 1분간 데우면 간편하게 맛볼 수 있다.
하림 마케팅팀 관계자는 "‘수비드 닭가슴살’, ‘맛닭가슴살’ 등 풍부한 맛과 영양 성분으로 인기를 얻고 있는 냉장 닭가슴살 라인업에 이어, 진짜 불향에 촉촉한 식감까지 살린 ‘직화 닭가슴살’을 새롭게 선보였다”며 “하림만의 공법으로 외관뿐 아니라 맛으로도 직화의 제대로 된 풍미를 느껴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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