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유병철 기자] 롯데호텔 부산이 7월 색다르게 즐길 수 있는 프리미엄 풀파티 ‘헤이븐 이스케이프(HAVEN ESCAPE)’를 선보인다.
2023년 이후 잠시 휴식기를 가졌던 해당 이벤트를 다시 운영하며 부산 여름 시즌을 대표하는 콘텐츠로 고객들을 맞이할 계획이다.
이번 풀파티는 호텔 7층에 위치한 사계절 온수풀 아쿠아 헤이븐(Aqua Haven)에서 열린다. ‘낙원’을 의미하는 ‘헤이븐(HAVEN)’과 ‘일상으로부터의 탈출’을 뜻하는 ‘이스케이프(ESCAPE)’를 결합한 명칭으로, 도심 속에서 특별한 휴식과 여름의 활기를 동시에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
행사는 7월 17일과 18일, 24일과 25일 오후 7시부터 진행한다.
이번 풀파티는 아티스트 및 DJ 공연을 중심으로 한 음악과 경험 콘텐츠를 결합한 것이 특징이다. 아쿠아 헤이븐의 프라이빗한 분위기 속에서 한여름 밤을 더욱 생동감 있게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으며, 특별 게스트 라인업은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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