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주년 기념 티타늄 잔도 패키지와 함께 선봬
[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한국술 혁신기업 배상면주가가 창립 30주년을 기념해 ‘느린마을 페스타’를 열고 온오프라인 전채널에서 다양한 할인 및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창립 30주년을 맞아 기획된 고객 감사 프로모션이다.
특히 느린마을 막걸리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풍성한 경품 이벤트도 마련됐다.
홈술닷컴에서는 느린마을 막걸리 4종을 포함한 약주, 과실주, 증류주 등 다양한 술을 만나볼 수 있다. 또한 봄 시즌에 맞춘 피크닉 패키지도 선보인다. 빙탄복 5입+심술알쓰 2입, 호감 6입+심술알쓰 2입, 심술 6입+심술알쓰 2입, 감탄 6입+심술알쓰 2입, 느린마을 증류주 아웃도어 술박스 등 다양한 구성되어 있다.
창립 30주년을 기념해 출시된 ‘느린마을 막걸리 봄 에디션’도 눈길을 끈다. 막걸리에는 화사한 봄꽃 디자인 라벨을 적용했으며, 시드스틱을 심고 씨앗이 발아하면 새싹을 감상할 수 있다.
한편, 30주년을 기념해 모든 주종을 시원하게 즐길 수 있는 티타늄잔을 출시하고 느린마을 막걸리와 묶음 구성한 패키지도 선보였다.
배상면주가 관계자는 “느린마을은 지난 30년간 쌓아온 양조 철학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성장해온 대표 브랜드”라며 “앞으로도 품질과 타협하지 않고 전통술의 가치를 높여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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