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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젠, 신제품 ‘요밀 씨앗호떡맛’ 출시

이순곤 기자 | 입력 : 2026-04-10 09:41

파우치에 물만 채워 흔들면 한끼 요기로 거뜬한 씨앗호떡맛 단백질 완성

티젠, 신제품 ‘요밀 씨앗호떡맛’ 출시
[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건강음료 전문기업 ㈜티젠(TEAZEN / 대표 김병희, 신진주)이 겨울철 대표 간식을 단백질 쉐이크로 재해석한 '요밀 씨앗호떡맛'을 올리브영에 처음 선보였다고 전했다.

이번 신제품은 단백질 쉐이크 ‘요밀(YO! MEAL)’의 세번째 라인업으로 기존 프로틴 요거트와 팥빙수맛에 이어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K-스트릿푸드로 '씨앗호떡맛'을 구현했다. 특히 씨앗호떡 특유의 달콤한 풍미는 물론 해바라기씨, 아몬드, 땅콩 등 바삭한 토핑으로 포만감에 식감까지 충족시킨 것이 특징이다.
맛뿐 아니라 자기관리에 철저한 소비자들을 위한 영양 설계도 돋보인다. 고단백, 고식이섬유 제품으로 파우치 1개로 한끼에 필요한 단백질 20g을 간편하게 채울 수 있고, 식이섬유도 4.8g 섭취할 수 있다. 여기에 포스트바이오틱스까지 추가 설계했고 트랜스지방은 쏙 뺐다.

'요밀 씨앗호떡맛'은 간편 파우치형 단백질 쉐이크로 별도의 쉐이커 없이 물만 채워 흔들면 한끼 요기로 거뜬한 달콤한 단백질이 뚝딱 완성된다.

티젠 관계자는 "씨앗호떡을 사계절 디저트로 즐길 수 있도록 단백질 쉐이크로 재해석했다"며, "맛과 영양을 모두 갖춘 요밀 신제품으로 알차게 자기관리를 시작해보길 바란다"고 밝혔다.
sglee640@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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