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유병철 기자] 롯데호텔 제주는 신혼의 기억과 설렘을 다시 떠올릴 수 있는 ‘루느블렌 허니문(Renouvellement Honeymoon)’ 패키지를 선보인다.
루느블렌은 프랑스어 ‘르누벨레(Renouveler, 오래된 것을 새롭게 하다)’에서 유래한 말로, 사랑과 결혼을 다시 새롭게 기념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번 패키지는 시원하게 펼쳐진 제주 바다를 바라보며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오션뷰 객실 1박과 라세느 조식 2인, 디너 코스 2인, 스파클링 와인 1병 및 과일, 치즈 플래터 등 다양한 혜택으로 구성됐다. 사전 예약 시 조식은 브런치 뷔페 또는 인룸다이닝 서비스로도 변경 가능하다.
페닌슐라 바 앤 라운지에서 제공되는 루느블렌 디너 코스에서는 문어, 흑돼지 등 지역 특산물을 포함한 최상급 식재료로 구성된 5가지 코스 메뉴를 맛볼 수 있다. 여기에 덕혼 디코이 카베르네 소비뇽(Duckhorn, Decoy Cabernet Sauvignon) 1병이 준비돼 둘만의 시간을 한층 더 특별하게 만들어준다.
또한 저녁 6시부터 새벽 1시까지는 인룸다이닝 서비스로 ‘찰스 하이직 로제 리저브 (Charles Heidsieck Rose Reserve)’ 스파클링 와인 1병과 과일, 치즈 플래터가 제공된다.
이외에도 객실 내 플라워 데코레이션이나 퍼블릭, 프라이빗 요트 투어 등 다양한 추가 옵션을 선택해 소중한 순간을 더욱 특별하게 만들 수 있다.
예약 및 투숙은 12월 31일까지 가능하다.
[비욘드포스트 유병철 기자 / news@beyondpos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