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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람상조, 2026 대한민국 명품브랜드대상 ‘펫상조’ 부문 3년 연속 수상

신용승 기자 | 입력 : 2026-04-15 16:44

K-서비스 부문 2년 연속 선정…업계 혁신 이끈 브랜드 가치 인정

이현경 보람상조애니콜 대표이사가 시상식에서 기념촬영을 하는 모습./보람그룹
이현경 보람상조애니콜 대표이사가 시상식에서 기념촬영을 하는 모습./보람그룹
[비욘드포스트 신용승 기자] 보람상조가 ‘펫상조서비스’ 업계 대표 브랜드로서의 위상을 재확인했다.

보람상조의 반려동물 상조 브랜드 ‘스카이펫’이 ‘2026 대한민국 명품브랜드대상 ‘펫상조서비스’ 부문에서 3년 연속 대상을 수상했다고 15일 밝혔다.
‘대한민국 명품브랜드대상’은 한국브랜드경영협회 리서치센터의 소비자 조사와 전문가 심사를 종합해 선정되는 상이다. 보람상조의 ‘스카이펫’은 체계적인 서비스 운영과 변화하는 반려동물 장례 트렌드 대응 역량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보람상조가 2023년 선보인 ‘스카이펫’은 36년 업력을 보유한 보람상조의 장례 서비스 노하우를 기반으로 반려동물 장례 전 과정을 전문적으로 운영하는 것이 특징이다. 장례지도사가 직접 출동해 상담부터 이송, 장례 절차, 추모까지 전 과정을 일괄 수행하며, 보호자가 마지막 순간까지 반려동물을 온전히 배웅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특히 스카이펫 전용 차량을 활용한 ‘찾아가는 장례 서비스’를 통해 고객 편의성을 높였으며, 펫 전용관 내 독립 추모실 운영으로 차분하고 격조 있는 장례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여기에 반려동물의 의미를 간직할 수 있는 생체보석 상품 ‘펫츠비아’를 연계해 단순 장례를 넘어 정서적 가치를 확장한 점도 차별화 요소다.
보람그룹 관계자는 “장례 방식이 전문적인 서비스 이용으로 빠르게 변화하는 흐름에 발맞춰 정성을 다한 결과 3년 연속 대상이라는 결실을 보았다”며 “앞으로도 올바른 반려문화 정착에 앞장서고 고객들이 소중한 가족을 품격 있게 배웅할 수 있도록 최상의 서비스를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보람상조는 ‘라이프 큐레이터’라는 그룹의 브랜드 철학 아래 상조를 넘어 생체보석, 바이오, 웨딩, 호텔&컨벤션 등으로 사업 영역을 넓히고 있다. 스카이펫을 중심으로 반려동물 동반 여행 상품 등 다양한 서비스를 유기적으로 연결하며, 반려동물의 생애 전반을 아우르는 ‘토털 펫 케어’ 생태계 구축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신용승 기자 credit_v@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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