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HOME  >  연예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 어린이날 맞이 특별 이벤트 ‘2026 오아시스 인 더 정글’ 개최

비욘드포스트 유병철 기자 / | 입력 : 2026-04-16 15:00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 어린이날 맞이 특별 이벤트 ‘2026 오아시스 인 더 정글’ 개최
[비욘드포스트 유병철 기자]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이하 반얀트리 서울)은 오는 5월 1일부터 5월 5일까지 야외 수영장 오아시스에서 어린이날 맞이 특별 이벤트 ‘2026 오아시스 인 더 정글(2026 The Oasis in the Jungle)’을 개최한다.

이벤트는 ‘정글 탐험’을 콘셉트로 야외 수영장을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는 이색 어드벤처 존으로 탈바꿈시킨 것이 특징이다.
키즈풀에는 폭 2.5m, 길이 17m, 높이 2m 규모의 대형 수상 에어바운스 ‘정글 어드벤처 챌린지’가 설치되어 아이들이 마치 정글 속 장애물을 건너는 듯한 짜릿한 경험을 선사한다. 매일 오후 3시에는 해당 시설을 활용한 레크리에이션 프로그램 ‘정글 챌린지’가 진행되어 현장 참여의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메인 풀에서는 ‘정글 탐험 보트’가 운영된다. 가족 단위 고객이 함께 탑승해 노를 저으며 즐길 수 있는 보트 체험으로, 보트 구역과 자유 수영 구역을 분리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이용 환경을 제공한다. 또한 메인 풀 주변에는 워터캐논과 워터건이 상시 비치되어 역동적인 물놀이를 즐길 수 있으며, 게임존에서는 농구, 슈팅 게임, 낚시 게임, 코인 노래방 등 6종의 액티비티를 체험할 수 있다.

아이들을 위한 풍성한 볼거리와 이벤트도 준비된다. 5월 1일부터 3일까지는 화려한 벌룬 쇼가 펼쳐지며, 어린이날 당일인 5월 5일에는 아이들만의 ‘정글 DJ 파티’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이 밖에도 캐리커처 부스와 포토존 등 가족의 추억을 기록할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가 마련된다.
반얀트리 서울의 오아시스 야외 수영장은 온수 시설을 갖추고 있어 초여름의 선선한 날씨에도 따뜻하게 물놀이를 즐길 수 있다. 또한 풀사이드 ‘오아시스 아웃도어 키친’에서 물놀이 후 여유롭게 식사를 할 수 있고, 보다 프라이빗한 휴식을 원하는 고객은 4인부터 최대 12인까지 수용 가능한 ‘프라이빗 카바나’를 별도로 이용할 수 있다.

‘2026 오아시스 인 더 정글’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된다. 입장 시 게임 참여용 코인 3개가 기본 제공되고, 어린이들에게는 어린이날 특별 기프트를 증정한다.

[비욘드포스트 유병철 기자 / news@beyondpost.co.kr

<저작권자 © 비욘드포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연예 리스트 바로가기

인기 기사

최신 기사

대학뉴스

글로벌마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