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트럭은 각진 외관과 독특한 메탈 소재 디자인으로 강한 임팩트를 주는 미래지향적인 디자인이 특징으로써 퍼플마인이 준비한 금번 옥외광고 서비스는 사이버트럭을 통해 자연스럽게 시선을 모음으로써 광고효과를 극대화 할 수 있도록 했다.
사이버트럭이 이동을 하면서 광고가 노출되는 만큼 광고주의 브랜드 인지도를 극대화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사이버트럭 자체가 가지고 있는 희소성과 화제성으로 이동하는 자체가 바이럴이 될 수 있는 요소이기도 해 기업 홍보, 브랜드 캠페인, 이벤트 프로모션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할 수 있는 맞춤형 광고가 가능하다.
특히 아파트 분양이나 선거와 같은 분야에서도 활용도가 높을 것으로 업체 측은 보고 있다.
한편, 슈퍼카렌트 전문기업 퍼플마인은 다양한 슈퍼카를 활용한 마케팅 상품을 운용하고 있는 중으로, 최근 슈퍼카를 마케팅으로 활용할 수 있는 성수 팝업스토어도 개최한 바 있다.
퍼플마인 관계자는 “사이버트럭의 등장만으로 SNS를 통해 회자되는 지금 시기가 사이버트럭 마케팅의 가장 최적의 시기일 것”이라며 “슈퍼카를 활용한 다양한 마케팅, 광고 기법을 꾸준히 선보여 나가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