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삭한 한국식 핫도그를 반으로 가르고 치즈, 소스 등 다양한 토핑 더한 퓨전 핫도그
[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풀무원 계열 식자재 유통기업 풀무원푸드머스는 뉴욕과 한국 스타일을 모두 합친 퓨전 핫도그 ‘풀스쿡 오픈도그’ 2종(콘마요, 칠리)을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
풀무원푸드머스는 시험 공부를 비롯한 교내외 활동에 지친 아이들이 간편하고 든든하게 식사 대용으로 먹으면서 색다른 미식의 재미도 느낄 수 있는 ‘오픈도그’를 선보였다.
신제품 ‘오픈도그’는 한국식 핫도그와 뉴욕식 핫도그가 적절하게 어우러진 제품이다. 이번 제품은 소시지에 반죽을 입히고 빵가루를 묻혀 튀기는 ‘K-핫도그’의 빵 중간을 세로로 자른 뒤, 그 사이에 뉴욕식 핫도그처럼 각종 토핑을 더한 것이 특징이다. 빵 사이에는 국내산 돈육 소시지와 소스, 슈레드 치즈를 풍성하게 담아 겉바속촉 식감을 극대화했다.
풀무원푸드머스 정상희 PM(Product Manager)은 “오픈도그는 뉴욕·한국 스타일을 합쳐 어디서나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핫도그를 더욱 차별화한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간편하게 먹을 수 있으면서 색다른 미식 경험도 즐길 수 있는 제품들을 지속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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