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김민혁 기자] 프리미엄 숙성한우 브랜드 설로인이 4월 20일부터 5월 17일까지 '가정의달 기획전'을 진행한다. 어버이날 선물을 준비하는 고객을 위해 실용성과 의미를 담은 혜택을 마련했다.
얼리버드 기간(4월 20~29일) 동안 한우 선물세트 구매 시 최대 2만5,000원 상당의 보자기 포장을 무료 제공한다. 기획전 전 기간 한우 선물세트 레드 A·B 구매 시에는 카네이션 잔받침도 함께 증정한다.
가격대별 다양한 상품이 제안된다. 1++ 등급 중심의 한우 선물세트부터 3~5만원대 합리적인 구성까지 운영된다. 3~5만원대 BBQ용 등심·채끝 구매 시 버거 번을 증정하며, 삼정하누 불고기 선물세트, 한우 스지 도가니 곰탕 세트, 오백 곰탕, 양곰탕 등은 최대 20% 할인된다. 7만원 이상 미식 선물로는 트러플 등심·채끝·안심 모듬 세트가 제안되며, 일부 구성에 '앙투어솔레 구워먹는 치즈'가 제공된다.
설로인의 숙성한우 선물세트는 독자적 숙성 기술로 풍미와 식감을 높이고, 진공 스킨포장으로 신선도를 유지한다. 선물세트 주문 시 발송일 지정이 가능해 어버이날에 맞춰 전달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