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룸 한정식 브랜드 ‘들밥차반’, 루원시티에 250평 매장 오픈

한종훈 기자 | 입력 : 2026-04-28 18:27

[비욘드포스트 한종훈 기자] 룸 한정식 전문 브랜드 ‘들밥차반’이 인천의 신도시인 루원시티에 매장 오픈을 확정 지었다고 28일 밝혔다.

/들반차반
/들반차반
6월 오픈을 앞둔 ‘들밥차반 루원시티 가정점’은 약 250평 규모다. 들밥차반 루원시티 가정점이 위치한 루원복합청사 인근은 신규 아파트 입주가 활발하고 서울과 인천을 잇는 교통의 요충지다.
특히 가정역과 직결되는 초역세권 입지로 유동인구가 보장된다. 회사 측은 "신도시의 쾌적한 정주 환경과 대규모 주거 단지를 배후에 둔 입지 전략은 들밥차반이 추구하는 가족 단위 고객 및 비즈니스 모임 수요와 완벽히 일치한다"고 강조했다.

들밥차반 시그니처 메뉴 ‘황금어장 모둠구이 시즌3’는 제철 해산물과 고기를 조합한다. 전통 한정식의 맛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메뉴로 상차림을 꾸려 가맹점의 운영 부담은 낮추고 수익성은 극대화했다는 것이 회사 측의 주장이다.

가정점은 250평 공간을 독립 룸 중심으로 설계했다. 프리미엄 외식 시장이 확대됨에 따라 가족 모임, 상견례, 단체 회식 등을 수용할 수 있는 '프라이빗 룸'인 셈.
들밥차반 관계자는 “루원시티 가정점 오픈은 들밥차반이 지역 랜드마크 맛집으로 성장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이라며, “성공적인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함께 성장할 열정적인 가맹점주들을 기다리고 있다. 체계적인 교육과 마케팅 지원을 통해 창업의 든든한 파트너가 되겠다”고 전했다.

한종훈 기자 hjh@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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