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HOME  >  정책·지자체

[후보 24시] 김보라 안성시장 후보 “아이 웃음이 도시의 미래”…어린이날 메시지 발표

송인호 기자 | 입력 : 2026-05-05 12:45

“아이 키우기 가장 좋은 도시로”…아동친화도시 넘어 ‘완성형 안성’ 비전 제시

/페북 캡처
/페북 캡처
안성=비욘드포스트 송인호 기자 김보라 안성시장 후보(민주당)가 5일 어린이날을 맞아 아이 중심 도시 비전을 담은 메시지를 발표했다.

김 후보는 이날 자신의 SNS를 통해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안성의 미래”라며 “아이들이 안전하게 뛰놀고 부모가 안심하며 마을과 도시가 함께 돌보는 안성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김 후보는 이어 지난 6년간 추진해온 아동·가족 정책 성과도 강조했다.

김 후보는 “돌봄, 교육, 교통, 안전, 문화 환경을 하나하나 확충해왔다”며 “그 결과 안성이 유니세프로부터 아동친화도시 인증을 받는 성과를 거뒀다”고 설명했다.

김 후보는 특히 “이제는 여기서 멈추지 않고 더 크게 완성하겠다”며 “아이들이 안성에서 자라는 것을 자부심으로 느끼고 부모가 안성에서 아이를 키우는 것을 든든하게 여기는 도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김 후보는 그러면서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를 넘어 ‘전국 최고 수준의 양육 환경’을 목표로 제시했다.

김 후보는 마지막으로 “전국에서 아이 키우기 가장 좋은 도시로 시민께 보답하겠다”며 “아이들의 오늘과 내일을 시민과 함께 지키겠다”고 약속했다.

이번 메시지는 어린이날을 맞아 아동 정책의 지속성과 확장성을 동시에 부각하려는 의도로 풀이된다.

김 후보는 향후에도 지역사회와 연계한 돌봄 체계 강화와 안전한 생활 환경 조성에 정책 역량을 집중할 방침이다.

송인호 기자 sih31@beyondpost.co.kr

<저작권자 © 비욘드포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책·지자체 리스트 바로가기

인기 기사

최신 기사

대학뉴스

글로벌마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