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 60대 자매는 농사 지으면서 1달 생활비 30만원 쓰지만 조카 결혼에는 5백만원 부조하는 대단한 가족
사랑은 양심이 욕심을 경영하면서 사는 자존감! 호미 다 닳도록 뙤약볕서 일하면서도 개에게는 우산 그늘
만들어 주는 착한 마음이 부모 사랑 가족 사랑 나라 사랑으로 이어진다는 사실! 투철한 자존감으로 양심과
사랑 실천하면 자연히 우러나오는 게 진짜 부모 사랑 가족 사랑임을 보여주는 이웃 자매들!
[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sglee640@beyondpos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