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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스널컬러 기반 코스메틱 브랜드 모렛(Molette°), ‘서울 인디뷰티쇼’ 참가… 글로벌 확장 가능성 확인

김신 기자 | 입력 : 2026-05-08 15:17

사진: 모렛 제공
사진: 모렛 제공
[비욘드포스트 김신 기자] 퍼스널컬러 기반 코스메틱 브랜드 모렛(Molette°)이 카카오스타일이 운영하는 지그재그의 뷰티 브랜드 인큐베이팅 프로그램에 선정되어 ‘2026 서울 인디뷰티쇼’에 참가했다.

‘2026 서울 인디뷰티쇼’는 독창적인 브랜드 경쟁력을 갖춘 인디 뷰티 브랜드를 발굴하고, 국내외 유통 및 바이어 연결을 지원하는 비즈니스 행사로, 다수의 해외 바이어 및 업계 관계자들이 참여해 관심을 모았다.
모렛은 지그재그 뷰티관 내 인큐베이팅 브랜드로 참여해 퍼스널컬러 기반 색조 제품 라인업을 선보였으며, 현장에서 다양한 국가의 바이어 및 관계자들로부터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다.

특히 이번 참가를 통해 해외 바이어와의 신규 미팅 기회를 확보하고, OEM/ODM 제조사들과의 협업 가능성을 논의하는 등 글로벌 유통 및 생산 확장 측면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

모렛 관계자는 “지그재그 인큐베이팅 프로그램을 통해 브랜드를 소개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되어 뜻깊다”며, “다양한 글로벌 파트너들과의 접점을 확보하며 브랜드의 확장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온·오프라인 채널을 통해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하고, 글로벌 시장에서의 입지를 지속적으로 넓혀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지그재그 인큐베이팅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4월 6일 지그재그 플랫폼을 통해 모렛 ‘뷰파인더 섀도우 팔레트’ 신규 컬러 2종을 선보이는 선론칭 라이브가 진행됐으며, 특히 섀도우 팔레트 라이브에서는 모렛 창업자인 퍼스널컬러 전문가이자 뷰티 인플루언서 먼지나방이 직접 참여해 제품을 소개하였다.

모렛은 퍼스널컬러 전문 스튜디오 ‘먼지나방 스토그래피’의 데이터를 기반으로 개발된 색조 브랜드로, 최근 사계절 퍼스널컬러를 아우르는 팔레트 라인업을 완성하며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비욘드포스트 김신 기자 bp_ks@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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