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투어 ‘ARIRANG’의 멕시코시티 3일 동안 15만 관객, 경기장 밖에서도 수만 명이 함께 해 거대한 축제
분위기. 언론은 “하나의 사회 현상”이라 보도, 대통령궁 발코니에서는 수만 팬들과 인사하며 한국어 가사로
떼창, 강렬한 군무와 멕시코 전통 루차리브레 가면 같은 현지 문화를 공연에 녹여내며 팬들과 하나가 되는
장관 연출, BTS 특유 음악이 고독한 현대인의 영혼을 일깨워 한 데로 모으는 힘이 있을까?
[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sglee640@beyondpos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