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나코'와 '카프리' 2종 출시…일상에서 즐기는 여행 같은 무드 제안
[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유아용품 브랜드 스토케가 오는 20일 ‘요요 리비에라 컬렉션’을 공식 출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컬렉션은 해안 도시의 여름 분위기에서 영감을 받은 스트라이프 패턴과 컬러 조합을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제품은 청량한 블루 계열의 ‘모나코’와 오렌지 톤의 ‘카프리’ 등 2종으로 구성됐다. 여름철 외출과 여행 시즌에 어울리는 경쾌한 분위기를 강조했다.
스토케는 ‘리비에라’라는 이름에 해안 도시와 휴양지의 의미를 담았다고 설명했다. 멀리 떠나지 않아도 아이와 함께하는 일상 속에서 여행지 감성을 느낄 수 있도록 기획했다는 것이다.
이번 컬렉션은 디자인뿐 아니라 활용성도 함께 고려했다. 일상 외출은 물론 여행 환경에서도 사용할 수 있도록 구성했으며, 모나코 컬러 제품에는 동일한 스트라이프 패턴의 파라솔과 에코백으로 구성된 ‘요요 리비에라 서머키트 모나코’도 함께 선보인다.
스토케는 앞서 지난 3월 잠실 롯데백화점에서 팝업스토어를 운영하며 컬렉션을 먼저 공개한 바 있다. 당시 여행 콘셉트 공간 연출과 체험형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소비자 관심을 모았다.
스토케 관계자는 “요요 리비에라 컬렉션은 부모와 아이의 일상에 여행 감성을 더하는 데 초점을 맞춘 제품”이라며 “스타일과 실용성을 함께 담은 리미티드 에디션으로 특별한 여름 경험을 제안하고자 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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