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한종훈 기자] 롯데웰푸드는 국내 핸드메이드 커머스 ‘아이디어스’를 운영하는 백패커와 자사 브랜드 IP를 활용한 핸드메이드 작품을 선보인다고 26일 밝혔다.
/롯데웰푸드 협업에는 가나, 꼬깔콘, 카스타드, 몽쉘, 칸쵸, 말랑카우 등 롯데웰푸드의 6개 제과 브랜드가 참여한다.
1차 라인업은 총 10종이다. ▲꼬깔콘 쉐이커 키링 ▲롯데 친구들 키캡(칸쵸·말랑카우·꼬깔콘) ▲몽쉘·말랑카우 인테리어 비즈발 DIY 키트 ▲카스타드·말랑카우 니치 향수 한정판 ▲몽쉘 클리커 키링 ▲액막이 콘셉트 몽쉘 키링 ▲말랑카우 슈즈참 등 MZ세대의 선호도가 높은 품목들로 구성됐다.
롯데웰푸드 관계자는 “먹는 즐거움을 넘어 소비자들의 일상 속에서도 자사 브랜드를 더욱 특별하고 재미있게 경험할 수 있도록 이번 협업을 준비했다”고 말했다.
한종훈 기자 hjh@beyondpos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