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분 부족형 지성 피부 맞춤 케어
[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뷰티 전문기업 뉴셀렉트의 트러블 솔루션 스킨케어 브랜드 이옴(EIOM)이 여름철 피부 유수분 밸런스 관리에 초점을 맞춘 신제품 ‘트러블 밸런싱 토너’를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여름철은 높은 기온과 강한 자외선, 냉방기 사용 등으로 피부 컨디션이 쉽게 무너지는 시기다. 피부 속 수분은 부족하지만 피지 분비는 늘어나는 이른바 ‘수분 부족형 지성’ 현상이 나타나기 쉬워 유수분 균형 관리가 중요하다.
이번 신제품은 이옴이 추구하는 ‘피부 생태계 균형 회복’ 철학을 바탕으로 개발됐다. 피부 상태를 고려해 수분과 유분 비율을 8대 2로 설계했으며, 부족한 수분 공급과 과도한 유분 관리에 초점을 맞췄다.
주요 성분으로는 병풀수와 마데카소사이드, 아시아티코사이드 등을 함유한 ‘시카+바이옴(CICA+BIOME)’을 적용했다. 해당 성분은 외부 자극으로 민감해진 피부를 진정시키고 피부 장벽 환경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설계됐다.
이옴은 단순한 피부 진정 효과를 넘어 피부 트러블의 원인이 될 수 있는 환경까지 함께 관리하는 데 중점을 뒀다고 설명했다. 이를 통해 여름철 반복되는 피부 고민을 보다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했다는 것이다.
뉴셀렉트 관계자는 “여름철에는 자외선과 냉방기 사용 등으로 피부 유수분 균형이 쉽게 무너질 수 있다”며 “트러블 밸런싱 토너는 피부 진정과 보습은 물론 건강한 피부 환경 조성에 집중한 제품”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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