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한종훈 기자] CJ제일제당은 전통 수제방식을 재현한 ‘비비고 김부각’ 3종을 출시했다고 29일 밝혔다.
/CJ제일제당
‘비비고 김부각’은 찹쌀, 매운맛, 새우맛 등 3종이다. 국내산 100% 찹쌀로 만든 풀을 바르고 건조한 뒤 바삭하게 튀겼다.
‘찹쌀 김부각’은 찹쌀의 담백하고 고소한 풍미를 살렸다. ‘매운 김부각’은 고추와 마늘 맛이 김의 고소함과 조화를 이뤄 안주로 제격로도 좋다. ‘새우 김부각’은 갈아 넣은 새우의 감칠맛이 일품이라는 것이 회사 측의 설명이다.
CJ제일제당은 7월에 대형마트 시식 행사, 올리브영 명동센트럴타운점에서 한 달간 ‘비비고 김부각’ 등을 앞세워 ‘CJ제일제당 팝업 스토어’를 진행한다.
CJ제일제당 관계자는 “비비고 김부각을 앞세워 국내 소비자들의 입맛을 사로잡는 것은 물론, 해외에 한국 전통 스낵의 매력을 전파하며 ‘K-스낵’ 대표 주자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종훈 기자 hjh@beyondpos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