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김신 기자] PRP사이언스(PRP Science)의 PLLA 기반 의료기기 제품 올리디아(OLIDIA)가 배우 이영애를 모델로 한 버스쉘터 광고를 시작하며 첫 오프라인 브랜드 캠페인을 개시한다.
이번 광고는 브랜드 모델 이영애의 신뢰감 있는 이미지를 바탕으로 올리디아가 추구하는 자연스러운 아름다움과 자신감 있는 변화를 담아냈다. 간결하면서도 직관적인 비주얼을 통해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전달하고, 소비자와의 접점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올리디아는 PLLA(Poly-L-Lactic Acid) 기반 조직수복용 필러로, 얼굴 중안면부의 깊은 코입술주름의 일시적인 개선 향상에 도움을 주는 제품이다. 자연스러운 변화와 지속력을 바탕으로 국내는 물론 해외 시장에서도 꾸준한 관심을 받고 있다.
이번 버스쉘터 광고는 강남대로 신사역부터 양재교육개발원 구간 내 8개 버스정류소, 총 16면(15개 패널)에서 7월부터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유동인구가 많은 강남 주요 상권에 광고를 집행해 브랜드 노출을 강화할 계획이다.
PRP사이언스 관계자는 "이번 버스쉘터 광고는 소비자가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올리디아를 접할 수 있도록 기획한 캠페인"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올리디아의 브랜드 스토리를 전달하고 소비자와의 소통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PRP사이언스는 PLLA 기반 의료기기 브랜드 '올리디아'를 중심으로 글로벌 시장을 확대하고 있으며 2026년 4월, 누적 생산량 100만 바이알을 달성하는 등 안정적인 생산 역량과 품질 경쟁력을 바탕으로 글로벌 메디컬 에스테틱 시장에서 경쟁력을 높여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