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HOME  >  경제

빽다방, 론칭 20주년 맞아 시그니처 활용 신메뉴 6종 출시

이순곤 기자 | 입력 : 2026-07-09 08:06

엄보람 월드 바리스타 챔피언 협업 ‘유자 아메리카노’ 등 6종 구성

빽다방, 론칭 20주년 맞아 시그니처 활용 신메뉴 6종 출시
[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더본코리아의 커피 전문 브랜드 빽다방이 브랜드 론칭 20주년을 맞아 커피와 블렌디드 음료 등 신메뉴 6종을 출시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빽다방의 시그니처 블렌드 원두와 원조커피, 바닐라파우더 등 기존 대표 메뉴의 재료를 활용해 새로운 형태의 음료로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신메뉴는 ▲챔피언스 유자 아메리카노 ▲챔피언스 유자셔벗 아메리카노 ▲원조커피크림 라떼 ▲원조커피크림 미숫가루 ▲바닐라 빽스치노 ▲바닐라커피 빽스치노 등 모두 6종이다.
'챔피언스 유자 아메리카노'와 '챔피언스 유자셔벗 아메리카노'는 스페셜티 원두 비중을 높인 시그니처 블렌드와 유자 베이스를 조합한 메뉴다. 과일의 산뜻한 풍미와 커피의 쌉싸름한 맛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개발했다. 제품 개발 과정에는 엄보람 월드 바리스타 챔피언이 시음과 품질 평가에 참여했다.

'원조커피크림 라떼'는 빽다방 대표 메뉴인 원조커피의 풍미를 담은 크림에 에스프레소와 우유를 더한 음료다. '원조커피크림 미숫가루'는 미숫가루 위에 원조커피크림을 올려 달콤함과 고소한 맛을 함께 느낄 수 있도록 구성했다.

블렌디드 메뉴도 함께 선보인다. '바닐라 빽스치노'는 바닐라 풍미를 강조한 음료이며, '바닐라커피 빽스치노'는 에스프레소를 더해 커피의 진한 맛과 바닐라의 달콤함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만들었다.
빽다방 관계자는 "브랜드가 20주년을 맞을 수 있었던 것은 고객들의 꾸준한 관심과 성원 덕분"이라며 "신메뉴를 통해 익숙한 빽다방의 맛을 새로운 방식으로 경험하고 20주년의 의미도 함께 나누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sglee640@beyondpost.co.kr

<저작권자 © 비욘드포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경제 리스트 바로가기

인기 기사

최신 기사

대학뉴스

글로벌마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