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속보 컨셉의 긴박한 전개로 기존 뷰티 캠페인과 차별화
[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글로벌 스킨케어 브랜드 토리든이 보이그룹 코르티스(CORTIS)와 함께 신규 브랜드 캠페인 '딥 다이브 뉴스(Deep Dive News)'를 공개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뉴스 속보 형식을 활용한 영상 콘텐츠로 구성됐다. 코르티스 멤버들은 뉴스 앵커와 특파원 등 다양한 역할로 등장해 브랜드의 대표 제품인 '다이브인 저분자 히알루론산 세럼'을 소개한다.
토리든은 '최초의 수분 능력자 발견'이라는 설정을 바탕으로 세럼의 특징을 영상에 담았다. 빠른 화면 전개와 뉴스 형식의 연출을 적용해 기존 뷰티 캠페인과 차별화를 시도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이번에 선보인 다이브인 저분자 히알루론산 세럼은 피부의 수분 유지 과정에 초점을 맞춰 개발된 제품이다. 외부 자극에 따른 피부 수분 균형과 피부 결 관리 등을 고려해 제품을 개선했다고 회사 측은 밝혔다.
토리든은 올해 대표 수분 케어 제품을 중심으로 해외 시장 확대도 이어가고 있다. 회사에 따르면 올해 1분기 해외 매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0% 이상 증가했다.
토리든 관계자는 "코르티스의 이미지가 브랜드가 추구하는 방향성과 잘 어울린다고 판단해 이번 캠페인을 기획했다"며 "소비자들이 제품의 특징을 보다 친숙한 방식으로 접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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