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킨스(OLKINS)가 지난 3일 서울 마포구 복합문화공간 연남장에서 열린 공연 '천사의 위스키—감각하고 사유하는 밤'에 공식 협찬사로 참여했다
[비욘드포스트 김신 기자] 웰니스 전문 브랜드 올킨스(OLKINS)가 지난 3일 서울 마포구 복합문화공간 연남장에서 열린 공연 '천사의 위스키—감각하고 사유하는 밤'에 공식 협찬사로 참여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2021년 단편애니메이션 '오페라'로 아카데미상 후보에 올랐던 에릭 오 감독이 최근 출간한 동명의 소설집 '천사의 위스키'(민음사)를 낭독과 음악, 무용, 향으로 확장한 크로스오버 공연이다.
소설에서 영감을 받은 음악은 유니버설뮤직을 통해 스포티파이, 애플뮤직 등 주요 음원 플랫폼에도 공개됐다.
올킨스(OLKINS)가 지난 3일 서울 마포구 복합문화공간 연남장에서 열린 공연 '천사의 위스키—감각하고 사유하는 밤'에 공식 협찬사로 참여했다
올킨스는 이날 공연에 '세계최초 깨지지 않는 실리콘 크리스탈 스트레이트'와 '세계최초 깨지지 않는 실리콘 크리스탈 온더락'를 제공했다.
관객들은 낭독과 연주가 어우러지는 무대 속에서 올킨스 글라스에 담긴 위스키를 음미하며, 작품의 제목이기도 한 '천사의 위스키'를 오감으로 경험했다.
올킨스 관계자는 "몸과 마음의 균형, 그리고 일상의 감각적 경험을 중시하는 올킨스의 웰니스 철학이 이야기와 음악, 향으로 오감을 깨우는 이번 공연의 취지와 맞닿아 있어 협찬을 결정했다"며 "올킨스 김하린 대표는 앞으로도 문화예술과 웰니스 라이프스타일을 잇는 협업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올킨스의 실리콘 크리스탈 라인은 유리 파손 걱정 없이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는 세계최초 FDA인증 의료용 실리콘 소재로 공연장·아웃도어 등 어디서든 여유로운 음용 경험을 할 수 있는 특징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