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24일 오전 10시 CJ온스타일 '맘만하니'서 신제품 ‘익싸 넥스트’ 첫 론칭 라이브 진행
[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네덜란드 프리미엄 육아 브랜드 뉴나(Nuna)는 오는 24일 CJ온스타일 육아 라이브 채널 '맘만하니'를 통해 초경량 절충형 유모차 '익싸 넥스트(IXXA next)' 론칭 라이브를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방송은 익싸 넥스트 출시 이후 처음 진행하는 공식 라이브커머스다. 방송에서는 신제품을 비롯해 유모차와 카시트 등 뉴나의 주요 제품을 CJ온스타일 '베이비키즈페어' 혜택과 함께 선보일 예정이다.
익싸 넥스트는 알루미늄과 카본 파이버 특성을 접목한 프레임을 적용해 6㎏대 무게를 구현한 절충형 유모차다. 오가닉 코튼 이너시트와 메쉬 등받이를 기본 제공하며, 전 바퀴 서스펜션과 원터치 브레이크 시스템을 적용해 주행 편의성을 높였다. 또한 실내 공기질 안전성을 평가하는 '그린가드 골드' 인증을 획득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라이브 방송에서는 360도 회전 바퀴를 적용한 절충형 유모차 '스위브'도 함께 소개한다. 스위브는 핸들 버튼 조작만으로 좌우 이동이 가능하도록 설계돼 좁은 공간에서도 이동 편의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카시트 제품으로는 초경량 바구니 카시트 '피파 넥스트'와 신생아부터 사용할 수 있는 회전형 카시트 '토들 넥스트'를 선보인다. 피파 넥스트는 유럽 i-Size 안전 인증을 받았으며, 토들 넥스트는 360도 회전 기능과 측면 충돌 보호 시스템(SIP)을 적용했다. 두 제품은 동일한 베이스를 공유하는 '넥스트 시스템'으로도 활용할 수 있다.
뉴나는 방송 중 제품을 구매하고 인증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스킨케어 브랜드 핑크원더의 기프트 세트를 증정하는 이벤트도 마련했다.
㈜에이원월드 관계자는 "익싸 넥스트를 처음 소개하는 공식 라이브인 만큼 신제품과 대표 제품을 다양한 혜택으로 선보일 예정"이라며 "육아용품을 합리적으로 구매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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